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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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공유차·친환경 도시 조성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세종에 공유 자동차 기반 도시가 조성되고, 부산에선 친환경 수변 도시가 탄생한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16일 상암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정부가 세종시와 부산에서 추진하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기본구상을 발표했다.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는 백지상태 부지에 4차 산업혁명 관련 신기술을 자유롭게 실증·접목하고 혁신 산업 생태계를 조성함으로써 미래 스마트시티 선도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가 시범도시는 세종시 연동면 5-1 생활권(274만㎡)과 부산시 강서구 에코델타시티(219만㎡) 두 곳이다. 세종은 뇌과학자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가, 부산은 영국 스타트업 육성 기업인 엑센트리의 천재원 대표가 각각 총괄책임자(MP: Master Planner)를 맡아 기본구상을 마련했다. 세종 5-1 생활권에서는 ‘시민 행복을 높이고 창조적 기회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도시 플랫폼’이 비전으로 제시됐다. 이를 위해 모빌리티, 헬스케어, 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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