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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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탁구 코리아오픈 남북 단일팀, 대회 하루 앞두고 합동 훈련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에서 깜짝 단일팀을 구성한 남북 탁구 선수들이 대회 개막을 하루 앞둔 16일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북한 선수 16명(남녀 각 8명)은 이날 오전 한밭체육관에서 남한 선수와 합동 훈련에 참가했다. 북한 선수들은 낯선 환경이 익숙하지 않은 듯 다소 긴장된 표정으로 스트레칭을 시작했다. 안재형 한국 여자대표팀 감독과 김진명 북한 여자팀 감독이 훈련 계획에 대해 상의한 후 남북 선수들에게 훈련 내용에 대해 전달했다. 남북 선수들은 가벼운 볼 터치 훈련 후 본격적인 합동 훈련을 진행했다. 남자 복식의 이상수(남한)와 박신혁(북한)이 먼저 김택수 한국 남자팀 감독 지휘 아래 연습 파트너 복식 조와 랠리 게임을 벌이며 둘이 호흡을 맞추는 데 주력했다. 이어 수비수가 여자복식 콤비를 이룬 서효원(남한)과 김송이(북한)가 다른 경기장에서 담금질에 돌입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스웨덴 세계선수권대회 당시 남북 단일팀 멤버로 여자단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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