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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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소방공무원 1000명, 숲에서 힐링한다”

【대전=김원준 기자】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을 비롯한 산림복지시설(국립횡성 장성숲체원)에서 소방공무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를 활용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Post Traumatic Stress Disorder)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자연생태체험서비스 상품으로 등재, 재난현장 수습 및 장기간 교대근무로 각종 스트레스와 신체리듬 불균형을 겪고 있는 전국의 소방공무원에게 산림치유를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 회복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프로그램은 산림복지시설이 위치한 지역의 환경적 특성에 따라 다양한 산림치유 체험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 예천)에서는 백두대간의 산림자원과 산림치유장비를 활용한 △숲속 건강체크(HRV검사 등) △내몸회복 숲치유 △치유명상 △수치유밸런스 등이 제공된다. 잣나무, 자작나무 숲을 활용한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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