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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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4 month ago

검찰, 강원랜드 채용비리 권성동·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 불구속 기소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국회의원의 지위와 권한을 이용해 자신의 지인 등 수십명이 강원랜드에 부정하게 채용되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권성동·염동열 자유한국당 의원이 각각 재판에 넘겨졌다. 강원랜드 채용비리 관련 수사단(단장 양부남 의정부지검장)은 16일 권 의원과 염 의원을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업무방해 등 혐의로 각각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두 의원과 공모해 의원실 인턴비서 등 11명을 채용하도록 강원랜드 인사직원을 압박한 혐의로 전 강원랜드 본부장, 공무원 지위를 이용해 자신의 친인척을 부정채용하게 한 문체부 서기관도 각각 불구속 기소됐다. 권 의원은 2012년 11월~2013년 4월 최흥집 전 강원랜드 사장, 전모 전 강원랜드 본부장 등과 공모해 강원랜드 교육생 선발 과정에서 의원실 인턴비서 등 11명을 채용하도록 인사 팀장에게 압력을 행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권 의원은 2013년 11월~2014년 3월 산업부를 통해 자신의 선거운동 조력자를 강원랜드 사외이사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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