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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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단독]농협, 비정규직 3200명 정규직 전환 확정…노사 합의

아시아투데이 김보연 기자 = 농협중앙회가 NH농협은행·하나로마트 등 계열사 비정규직을 모두 정규직 전환키로 노사 합의를 마쳤다. 현재 범농협 일자리위원회의 승인 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7월 중 정규직 전환 절차가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 노사는 이날 비정규직 3200여명을 정규직 전환키로 합의했다. 농협중앙회는 농협금융지주·농협경제지주 26개 계열사에 총 3만5000여 명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중 무기계약직의 규모는 5200여명 가량이다. NH농협지부 노조 측 관계자는 “(정규직 전환 관련) 노조 측이 제시한 협상안대로 사측과 합의했다”며 “노사 합의협약서 체결만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농협중앙회 관계자는 “7월 중 일자리위원회를 열어 최종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2000여명의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계획도 순차적으로 세운다는 방침이다. 앞서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지난 3월 취임 2주년 브리핑을 열고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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