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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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AG 제외 이강인 구단 혹사 우려로 전훈 차출 반대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에 들지 못한 이강인(17)이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심경을 밝혔다. 김학범 감독은 1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18년 자카르타팔레망 아시안게임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예상대로 손흥민(토트넘) 조현우(대구FC)가 와일드카드로 발탁됐다. 여기에 공격수 황의조(감바 오사카)가 합류한다. 반면, 아쉬운 선수들도 있다. 지난 6월 전지 훈련에 참가했던 미드필더 백승호(지로나)와 최고 유망주로 꼽히는 이강인(발렌시아)은 명단에 뽑히지 못했다. 백승호는 부상 우려 때문이었다. 이강인은 구단의 반대가 결정적이었다. 김 감독은 이강인에 대해 툴롱컵이 끝나고 이강인을 점검하기 위해 훈련 명단에 포함시키려고 했다. 소속 구단에 공문을 보냈다. 그러나 팀에서 유소년 정책상 보내줄 수 없다고 했다. 기량을 점검할 기회를 놓쳤다. 간접 비교만으론 중요한 대회를 치를 수 없었다. 데리고 와서 직접 비교하면서 기량을 평가해보고 싶었다. 기회가 닿지 않았다. 큰 대회에서 선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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