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6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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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병력 이동 계획서 등 발견 땐 軍 전체로 사태 확산

국방부 특별수사단이 계엄령 검토 문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한 16일 군 통수권자인 문재인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계엄령 관련 문서를 모두 제출하라고 지시한 만큼 군 당국은 관련 자료들을 모아 최단시간 내 청와대에 제출할 것으로 보인다.국군기무사령부 특별수사단이 16일 공식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서울 용산구 국방부 검찰 별관에 마련된 특별수사단 사무실에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기무사가 작성한 문건의 성격에 대해서는 유사시 비상사태에 대비한 것이라는 주장과, 실행 의도를 갖고 있는 작전계획이라는 의견이 맞서고 있다. 문건에는 계엄령을 발령해 계엄사령부를 편성할 때 육군참모총장을 계엄사령관에 임명하고, 계엄군은 6개 기계화보병사단, 2개 기갑여단, 6개 특전여단 등이 맡도록 하고 있다. 군인권센터는 지난 6일 계엄군으로 전차 200대, 장갑차 550대, 무장병력 4800명, 특수전사령부 병력 1400명 등을 동원한다는 계획을 담은 문건을 입수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계엄 시행준비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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