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與 “최저임금 1만원 공약 파기 동반책임 느껴”…국회에서 민생법안 통과에 힘써야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 대통령이 ‘최저임금 1만원’ 공약을 지키지 못하게 됐다고 사과한 데 대해 동반책임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현 민주당 대변인은 16일 서면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오늘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 목표가 사실상 어려워졌다며 사과드린데 대해 동반 책임을 느낀다”며 “집권여당으로서 국민여러분께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내년도 최저임금이 8530원으로 의결된 것에 대해서는 “문 대통령도 밝혔듯이 최저임금위원회의 결정은 존중돼야 한다”며 인상안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공고히 했다.

이어 “불필요한 여야 간 공방은 국민을 더욱 힘들게 하는 일”이라며 “국회에서 네 탓 타령보다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후속대책 마련과 노동자들을 위한 소득 개선 대책 마련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2020년까지 최저임금 1만원 목표는 사실상 어려워졌다”며 공약 파기를 인정하고 공식 사과했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최저임금

 | 

1만원

 | 

동반책임

 | 

느껴”…국회에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