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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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편의점주들 살려달라 ... 심야영업 중단·가격할증은 유보

저희의 요구가 편의점 점주와 아르바이트생들 간의 싸움으로 비춰지고 있다. 저희의 취지는 아르바이트생들에게 마음 놓고 임금을 줄 수 있게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인건비 깎아서 저희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게 아니다.

2019년 최저임금이 835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편의점주들이 을과 을이 상생할 수 있도록 업종별·지역별 최저임금 차등적용 등이 필요하다 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당초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가 내세웠던 심야영업(자정부터 새벽 6시 영업) 중단·가격 할증 등은 유보한다고 밝혔다.

전국편의점가맹점협회(이하 전편협)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성북구 편의점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신상우 전편협 공동대표는 최근 2년간 29%에 이르는 급격한 최저임금 상승은 5인 미만 영세 자영업자에게 유례없는 살인적 행위다 라며 편의점 업계는 존폐의 기로에 서있다 라고 성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업종별·지역별 최저임금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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