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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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1 months ago

무허가 무좀약 ‘특효약’ 속여 33만개 유통

10여년간 유독성 물질로 만든 가짜 무좀습진약 33만개를 특효약인 것처럼 속여 판매한 일당이 검거됐다.서울시 민생사법경찰단(민사단)은 의약품 제조 허가 없이 유독성 메탄올과 동물용 피부 소독제로 무좀습진 피부연고와 무좀물약을 제조해 피부병의 특효약인 것처럼 판매한 A(69)씨를 약사법 및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법 위반으로 구속하고, 총판업자 B(53)씨와 C(62)씨를 약사법 위반으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6일 밝혔다.민사단에 따르면 A씨는 2007년 무렵부터 자신의 집에서 총 10억원(소매가) 상당의 엉터리 피부연고제 28만개와 무좀물약 5만개 등 총 33만개를 제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제조 방법에 대해 10여년 전 이름을 알 수 없는 노인으로부터 배운 대로 값싼 유독성 메탄올, 동물용 피부소독제 등의 원료를 사서 넣었고 사람이나 동물이나 상처 나면 아무는 것은 마찬가지라 그냥 사용했다고 진술했다.B씨는 약사 자격 없이 A씨에게 무좀약 22만7000개를 공급받아 같은 유통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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