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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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조양호, 회삿돈으로 자녀 주식매입 정황

수백억원대 횡령배임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조양호(사진) 한진그룹 회장 일가가 이 돈을 자녀들의 경영권 승계를 위한 주식 확보에 썼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확인에 나섰다.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김종오)는 조 회장 일가가 횡령과 배임으로 챙긴 돈이 조현아원태현민 3남매의 주식 구매자금으로 대거 흘러갔을 것이라는 정황을 파악하고 수사 중인 것으로 16일 전해졌다.조 회장 일가는 대한항공 기내 면세품의 상당 부분을 총수 일가 소유의 면세품 중개업체를 통해 납품받게 한 뒤 통행세 명목으로 대금 일부를 챙긴 것으로 알려져 있다. 검찰은 이 통행세가 조 회장 자녀들 명의의 주식 대금으로 사용된 것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검찰은 또 조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공익재단 정석인하학원에 한진 계열사들이 편법 증여를 해 회사에 손해를 끼쳤는지 등을 살펴보고 있다. 정석인하학원은 지난해 3월 대한항공이 재무건전성 확보를 위해 실시한 4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52억원을 출자했다. 문제는 그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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