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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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드루킹 특검 ‘경공모 창고’ 압수수색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의 댓글 조작사건을 수사 중인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16일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의 창고를 압수수색했다. 경공모는 드루킹이 설립과 운영을 주도한 인터넷 카페로 특검팀은 경공모 회원으로부터 유의미한 전자기기 등이 창고에 보관돼 있다는 진술을 듣고 바로 압수수색에 나섰다.특검팀에 따르면 압수수색 대상인 경공모 창고는 경공모 사무실이 있는 파주시 느릅나무 출판사에서 10㎞쯤 떨어진 곳에 컨테이너 형태로, 165㎡(약 50평) 규모다. 창고 내 45 높이 선반 위에는 종이상자 형태의 물건이 다량 보관되어 있었다.경기도 파주 송촌동에 위치한 경제적공진화모임의 창고.허익범 특검팀 제공특검팀은 창고에서 확보한 압수물 분석을 통해 드루킹 일당에 의한 댓글 조작의 실체, 김경수 경남지사 등 정치권과 지시보고 관계, 경공모 자금 흐름 등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가 나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특검팀이 지난 10일 느릅나무 출판사 현장조사 때 발견한 유심(U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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