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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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영원한 클래스’ 조코비치, 윔블던 우승으로 화려한 복귀

남자프로테니스(ATP) 전 세계 1위 노박 조코비치(21위·세르비아)가 개인 통산 13번째 메이저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조코비치는 1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케빈 앤더슨(8위·남아공)을 3-0(6-2, 6-2, 7- 7- )으로 완파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윔블던 결승에 오른 앤더슨을 상대로 압도적인 관록미를 선보이며 2시간 19분 만에 승부를 마감했다. 조코비치가 침착하게 자신의 서비스게임을 지켜간 반면, 앤더슨은 연거푸 실수를 범해 매 세트마다 주도권을 내줬다. 이로써 조코비치는 개인 통산 4번째 윔블던 트로피를 수집하게 됐다. 2015년 이후 3년 만에 거둔 성과, 긴 부진과 부상의 터널에서 빠져나온 뒤 만든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그는 2016년 프랑스오픈 우승 이후 메이저대회에서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는데, 모처럼 정상적인 기량을 발휘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까지 차지하는 기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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