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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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조광한 남양주시장 보훈-복지기관 ‘소통’ 잰걸음

[남양주=강근주 기자]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3일 남양주시보훈회관과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를 잇따라 방문해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을 가졌다. 16일 남양주시에 따르면 조광한 시장은 이날 금곡동 소재 남양주시 보훈회관을 찾아 무공수훈자회, 6.25참전유공자회 등 9개 보훈단체장과 취임 후 첫 인사를 갖고 환담했다. 조광한 시장은 이날 환담에서 “국가유공자 여러분께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살펴 주고 예우하는 것은 시의 책임이자 의무”라며 “현재 보훈시책에 부족한 점은 없는지, 보훈가족 명예를 높일 다양한 시책을 모색하고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양주시는 6.25참전유공자 예우와 복지 증진을 위해 오는 10월부터 참전유공자에게 월 3만원 수당과 참전유공자 배우자에게 월 3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이어 조광한 시장은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남양주시지회를 방문해 회원과 환담을 통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양주시는 진접-별내 등 북부권역 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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