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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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감히 다른 여자를 만나?” 40대 여성, 내연남 성기 절단 시도

내연남의 외도를 의심해 가위로 중요 부위를 자르려 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 익산경찰서는 16일 특수상해 혐의로 A(47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 14일 오후 5시24분쯤 익산시 자택에서 잠을 자던 내연남 B(53)씨의 성기를 가위로 자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또 범행 순간 놀라 잠에서 깨어난 B씨가 제지하자 가위로 등을 2차례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조사결과 A씨는 1년6개월 가량 동거한 B씨가 최근 다른 여자를 만나는 것으로 의심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범행 직후 경찰에 전화를 걸어 자수했다.경찰은 A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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