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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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 6 month ago

“북, 한국 다가가려면 열 발자국…중국은 한 발자국이면 돼”

ㆍ북·중 접경지 단둥을 가다

수풍댐 인근 북한 마을 압록강을 사이에 두고 중국 단둥과 마주한 북한 신의주, 의주군, 삭주군, 창성군은 강폭에 따라 서로 개짖는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깝다. 수풍댐 인근 북한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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