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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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ilbo - 6 month ago

[경상시론]벼슬과 권한 그리고 책임

6·13 지방선거를 통해 자치단체장 243명과 지방의회의원 3750명이 7월1일부터 임기가 개시되면서 주민들의 새로운 기대 속에 민선 7기가 막을 올렸다. 재선 이상도 있지만 유례없이 초선 당선자가 많아 지방행정과 정치계에 새 바람이 예상된다. 선거 후 모 언론사의 당선자 인터뷰 중 의미있는 말이 있었다. “4년 내내 배우면서 시민의 대표역할을 충실히 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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