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8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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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6 month ago

아시아나, ‘기체 결함’ 탓 국제선 출발 최대 10시간20분 지연

기내식 대란 으로 홍역을 치른 아시아나항공이 이번엔 항공기 기체 결함으로 국제선 출발이 줄줄이 지연돼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6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이날 정오 인천공항에서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떠날 예정이던 OZ541편의 출발이 5시간40분 지연된 것을 비롯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가는 항공편 2편이 약 3∼6시간 지연됐다. 인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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