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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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5 month ago

충북 음성에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소방의 날에 건립을 약속한 소방복합치유센터가 충북 음성군에 들어선다.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충북 음성군 맹동면이 831.89점으로 14개 후보지 중 최고점수를 획득해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약 20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소방복합치유센터는 2023년까지 소방공무원 근무환경에 특화된 12개 내외의 진료과목을 갖춘 3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지어진다. 정부는 재난현장에 항상 노출되는 소방공무원의 정신적 장애와 반복되는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소방복합치유센터를 국정과제로 삼아 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11월 3일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를 찾은 문 대통령은 소방관들의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예방치유할 복합치유센터 설립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소방병원 신설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후보지로 선정된 충북 음성군 맹동면은 국토의 중앙에 자리 잡아 접근성이 높다. 전기홍 소방복합치유센터 건립 추진위원장은 지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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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복합치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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