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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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IMF 신흥·개도국 올 경제 성장률 4.9% , 한국은 3.0%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국제통화기금(IMF)은 16일(현지시간) 세계 경제성장의 최대 위협요소로 무역분쟁의 확산 가능성을 지목면서 올해 유럽과 일본, 영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낮췄다. IMF는 이날 발표한 ‘세계경제전망’(World Economic Outlook) 수정 보고서’에서 올해 세계 경제성장률을 3.9%로 전망했다. 지난 4월에 발표한 전망치를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내년 경제성장률도 이전과 동일한 3.9%로 예상했다. 우리나라는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앞서 IMF는 4월 전망에서 한국의 성장률을 올해 3.0%, 내년 2.9%로 각각 전망한 바 있다. MF는 매년 4월과 10월 연간 2차례 각국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발표하고, 이와 별도로 수정 보고서에서 성장전망치를 업데이트한다. 선진국 성장 전망치는 올해 2.4%로 지난 4월보다 0.1%포인트 하향 조정했다. 내년 전망치는 기존 2.2%를 유지했다. 신흥·개도국 성장률도 기존과 같은 올해 4.9%,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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