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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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필리핀 옥중에서도 예수 사랑 전하겠다”… 백영모 선교사 석방 국민청원 20만 돌파


필리핀 교도소에 수감된 백영모(사진) 선교사의 석방에 힘써 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참자가 20만명을 넘어섰다. 백 선교사는 지난 5월 불법무기 소지 혐의 등으로 마닐라 안티폴로 경찰서 유치장에 구금된 뒤 지난 11일 안티폴로 시티 교도소로 이감됐다.

백 선교사의 아내 배순영 선교사가 지난달 17일 올린 청원엔 16일 오후 9시 현재 20만4000여명이 동의했다. 청와대 공식답변 요건인 ‘한 달 내 20만명 이상 참여’를 충족한 수치다.

배 선교사는 청원에서 “남편은 지난 5월 불법 무기, 불법 폭발물에 연관됐다고 해 경찰에 체포됐다. 현재까지 구금 상태”라며 “경찰은 지난해 12월 이후 출두명령을 계속 보냈고 우편물 수취를 하고도 출두하지 않아 체포영장이 나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는 지금 살고 있는 마을에서 9년째 살고 있으나 출두명령을 한 번도 받은 적이 없다”며 “억울하고 힘든 저희의 사정을 알아봐주시고 이곳에서 풀려날 수 있도록 행정적 조치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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