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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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종합]종영 미스 함무라비 성동일X고아라X김명수, 함께였기에 더 빛났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 함무라비 성동일이 법원을 떠났다. 16일 오후 방송된 JTBC 미스 함무라비 에서는 마지막 재판에 나선 민사44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세상(성동일)은 성공충(차순배)의 비아냥에 주먹을 휘둘렀다. 그러면서 수석 부장(안내상)에게 후배들한테 부끄럽지도 않소 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박차오름을 향한 징계 절차에 분노한 것. 한세상도 같이 징계해야한다는 성공충. 임바른은 저부터 징계하시죠. 저도 선동하고 있다 라며 나부터 징계하라! 는 서명지를 내밀었다. 그러면서 그는 힘으로 찍어누른다면 저희도 힘을 모아 맞서겠다. 저부터 징계하십시오 라며 말했다. 정보왕도 저도 판사다. 독립적인 한 명의 판사로 제 의지를 밝히는 거다. 저희들 뿐만이 아니다 며 힘을 보탰다. 배곤대은 그런 정보왕을 만류하려 했다. 그러나 그는 부장님의 영광의 시대는 언제였습니까? 행정처에 계실때였습니까? 전 지금이거든요 라며 서명을 받기 위해 밖으로 나섰다.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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