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3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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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6 month ago

[제23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봇물 터지다

〈제10보〉(124~134)=커제는 최근 발표된 중국 7월 랭킹에서 34개월 연속 1위 자리를 가까스로 지켰다. 2위 롄샤오와의 점수 차는 고작 8점. 커제를 부동의 1인자 로 부르던 시대가 서서히 끝나가는 느낌이다. 최근 박정환이 한국 1위 연속 보유기간을 56개월로 늘리면서 추격자들을 더 멀리 따돌린 것과 대비된다. 비공식 세계 랭킹인 고 레이팅 서도 박정환은 지난해 12월 커제를 추월한 이후 둘 간 점차를 계속 벌려가며 1위를 독주 중이다.흑이 ▲로 뻗은 장면. 커제로선 중원을 최대한 키워야만 승리를 기대할 수 있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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