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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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월드컵, 프랑스보다 중국이 신났다

16일 새벽 열린 러시아월드컵 결승전. 프랑스와 크로아티아가 여섯 골을 주고받은 경기에서 국내 기업인들의 눈길을 끈 것은 중국 기업의 광고판이었다. 전반 초반 두 골이 터지던 순간 양측 골대 주변에서는 중국 부동산 기업 완다의 광고판이 노출됐고, 다섯 번째 골 때는 중국 TV 업체 하이센스 광고가 보였기 때문이다. 경기장 주변 광고판에는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파트너와 월드컵 스폰서 12기업의 광고가 돌아가며 나오는데, 운 좋게도 골이 터질 때마다 중국 기업의 광고가 TV 중계에 노출된 것이다. 한 전자 기업 임원은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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