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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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지각대장’ 푸틴에 트럼프 지각 응수… 회담 50분 늦게 시작

영원한 적이나 동맹은 없고, 오직 경쟁자만 있다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치적 행보가 마침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까지 닿았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16일 헬싱키의 핀란드 대통령궁에서 정상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의 단독 정상회담은 이번이 처음이다. 푸틴 대통령은 단독회담 전 모두 발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두 강력한 국가의 관계, 세계의 여러 문제에 관해 진지하게 대화할 때가 됐다고 생각한다. 아주 많은 사안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도 “우리는 무역과 군사, 미사일과 핵, 중국 문제 등 모든 것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우리가 이 비정상적인 관계를 끝낼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전 세계) 핵무기의 90%를 보유한 세계 2대 핵강국이다. 이건 좋지 않다. 나쁜 것이다. 바라건대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뭔가를 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양국 핵무기에 대한 감축 시도를 내비쳤다. 이후 두 정상은 통역만을 대동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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