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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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손발 맞추는 탁구 단일팀

신한금융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여자 복식에서 남북 단일팀으로 출전하는 한국 서효원(앞)과 북한 김송이가 1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첫 합동훈련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남북 선수들은 17일 개막하는 이번 대회 남녀 복식과 혼합 복식에서 단일팀을 구성한다. 대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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