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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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윔블던 50년 만에… 단식 결승 30代 독무대

세계 최고 권위의 테니스 대회인 윔블던 남자 단식 우승자는 돌아온 무결점 플레이어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였다. 조코비치는 16일 끝난 남자 단식 결승에서 케빈 앤더슨(남아공)을 3대0으로 완파하고 2016년 프랑스 오픈 이후 2년여 만에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조코비치는 윔블던에서만 4번째 우승이자 통산 메이저 대회 12번째 정상에 오른 직후 이렇게 말했다. 처음으로 아빠, 아빠 라고 외치는 소리를 듣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기분 최고예요. 그를 향해 아빠 라고 외친 건 관중석에 있던 아들 스테판(4)이었다.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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