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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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기자의 시각] 독일 전기료 껑충 뛴 이유

후쿠시마 사고로 국민 불안이 커져 독일은 탈원전을 선언했다. 우리나라 태양광발전(發電) 여건이 독일보다 나쁘지 않다. 정부가 탈(脫)원전과 재생에너지 확대 논리를 펼 때마다 예로 드는 나라가 독일이다. 하지만 정부가 말하지 않는 게 있다. 바로 독일의 전기요금이다.국제에너지기구(IEA)가 최근 발간한 2018년 1분기 에너지 가격과 세금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독일의 가정용 전기요금은 2016년 메가와트(㎿)당 328.8달러(약 37만원)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국 가운데 덴마크(330달러)에 이어 둘째로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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