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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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단독]메리츠종금증권, 본사 사옥 매각하고 신 사옥 건축 추진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기업들이 접근성이 뛰어난 위치에 웅장한 사옥을 보유하려면 많은 돈이 든다. 하지만 사옥은 브랜드, 로고와 더불어 회사의 이미지를 결정짓는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다. 더구나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여의도에 큰 사옥을 보유한다는 것은 그 자체로 회사의 자산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본지 취재 결과 메리츠종금증권이 여의도에 대형 사옥을 신축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여의도에 보유하고 있는 사옥 중 한 곳을 재건축해 통합 본사 사옥으로 삼아 공간부족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임대수익까지 창출한다는 계산이다. 메리츠종금증권은 현재 여의도에 사옥 두 곳을 보유 중이다. 한 곳은 한국거래소 뒤쪽에 있는 본사 사옥이다. 본사 사옥은 지상 15층 규모로 본사 지원부서 및 트레이딩 부서 인력들이 근무하고 있다. 다른 한 곳은 지난 2015년 아이엠투자증권을 합병하며 함께 인수한 건물로 현재 메리츠종금증권 여의도금융센터로 사용하고 있다. 이 건물은 지상 7층 규모로 IT(정보기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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