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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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광주 시험지 유출 파문…기말고사는 재시험, 중간고사는?

광주의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기말고사에 이어 중간고사 전(全) 과목 시험지도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학교 측이 기말고사는 재시험을 치르기로 했지만 중간고사 시험지 유출에 대해서는 어떤 조취를 취할지 관심이다. 17일 광주 서부경찰에 따르면 A고교 행정실장 B씨(58)가 중간고사 시험 때도 이과 전 과목 시험지를 학부모 C씨(52)에게 유출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경찰 관계자는 “B씨와 C씨에 대한 추가 조사를 벌이던 중 중간고사 때 시험지를 유출했다는 내용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과 교육당국은 B씨가 기말고사 시험 과목인 9개 과목에 대한 시험지를 C씨에 유출한 것을 확인, A고교는 19~20일 전 과목에 대해 재시험을 결정했다. 중간고사도 시험지 유출이 확인됐지만 재시험을 치르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일반적으로 수시를 위해 고3 학생들의 성적이 7월 말까지는 나와야 하기 때문이다. 만약 A고교와 같이 기말고사 재시험에 이어 중간고사까지 재시험을 치르게 될 경우 7월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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