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7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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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태도가 틀려먹었다” 경제시찰 현장서 격노한 김정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함경북도 일대 경제시설을 시찰하면서 내각과 당 경제부문 책임자들을 향해 “말이 안 나온다”며 격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함북 어랑군 수력발전소인 어랑천발전소 건설현장과 염분진호텔 건설현장, 온포휴양소, 청진가방공장 등 8곳을 잇따라 시찰했다.

김 위원장은 특히 어랑천발전소 현장에서 댐 건설 시작 17년이 되도록 총 공사량의 70%만 진행된 점을 강하게 질책했다고 통신은 밝혔다. 김 위원장은 책임일꾼들이 최근 몇 해 사이 댐 건설장에 한 번도 나와보지 않았다는 보고에 “문서장만 들고 만지작거렸지 실제적이며 전격적인 경제조직사업 대책을 세운 것은 하나도 없다”며 “도대체 발전소 건설을 하자는 사람들인지 말자는 사람들인지 모르겠다”고 질타했다.

이어 “더더욱 괘씸한 것은 나라의 경제를 책임진 일꾼들이 발전소 건설장에는 한번도 나와보지 않으면서 어느 발전소가 완공되었다고 하면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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