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2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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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美 세탁기 관세에 웃었던 월풀…‘철강관세’로 주가 15%↓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지난 1월 한국 등에서 수입되는 세탁기에 고율의 관세를 부과하는 세이프가드 조치를 발동했을 때 가장 환호했던 기업은 미국 세탁기 제조 업체 월풀이었다. 월풀의 최고경영자(CEO) 마크 비처는 1월 컨퍼런스콜에서 “의심할 여지없이 이것은 긍정적인 촉매가 될 것”이라며 LG전자, 삼성전자 등과의 경쟁에서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만 6개월이 지난 현재 이 회사는 세탁기 관세의 효과를 전혀 누리지 못하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월풀의 주가는 올해 들어 15%나 하락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철강·알루미늄 관세 조치로 핵심 원재료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이 회사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400만 달러(약721억원)나 감소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보호무역주의를 바라보는 비처 CEO의 시각에도 변화가 생겼다. 그는 4월 컨퍼런스콜에서 “원자재 가격이 크게 올랐다며 ”잠재적인 미래 관세와 무역 조치에 대한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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