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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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어린이집 원아 기부행렬 남양주 감동물결 ‘출렁’

[남양주=강근주 기자] 남양주시에는 어린이집 원아의 기부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들 착한 기부는 “아이는 진정한 어른의 아버지”라고 읊은 영국 시인 워드워즈의 시구를 떠올리게 한다. 남양주시 진접읍 팔야리 소재 좋은열매어린이집은 어린이집 뒤편 텃밭에서 재배한 작물로 ‘아나바다 시장놀이’를 통해 모여진 수익금 32만2600원을 진접오남희망케어센터에 6일 전달했다. 김은실 좋은열매어린이집 원장은 “아동과 함께 텃밭 가꾸기를 통해 모은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아이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아동의 후원금은 형편이 어려운 아이를 위한 ‘디딤씨앗통장’ 사업비로 사용된다. 디딤씨앗통장(CDA)은 저소득층 아동이 성인이 되어 사회 진출 시 학자금, 취업, 주거비 등에 소요되는 초기비용 마련을 위한 자산형성계좌다. 저소득층 아동이 후원자 지원을 받아 아동통장에 월 3만원 이내의 기본금을 적립하면 지자체에서도 만18세까지 같은 액수로 매칭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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