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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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검찰, ‘필로폰 1회 투약 혐의’ 전직 기자 불구속 기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박재억)는 지난 13일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향정) 위반 혐의로 허모 전 한겨레신문 기자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7일 밝혔다. 허 전 기자는 지난 3월 중순께 서울 성동구에서 성명 불상의 동행인과 함께 필로폰을 한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 5월 1일 서울 관악구 모처에서 첩보를 입수하고 나타난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당시 간이 시약 검사 등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모발 정밀 감정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겨레신문사는 절차를 거쳐 허 전 기자를 해고했다. 이에 앞서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는 입장문을 통해 “누구보다도 엄격한 도덕률을 지켜야 할 한겨레신문 구성원이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된 사실에 부끄러움을 넘어 참담한 마음을 금할 수 없다. 거듭 반성하며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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