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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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바로 수사해야 공지영, 워마드 태아 훼손 사진에 분노

페미니스트 작가로 알려진 공지영이 남성 혐오 온라인 커뮤니티인 ‘워마드(Womad)’에 올라온 ‘낙태 태아 훼손 사진’ 논란에 대해 바로 수사에 들어갔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공 작가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너무 많은 곳에서 워마드 태아 훼손을 봤다. 강아지, 고양이 사체도 그러면 안 돼! 라며 이같이 적었다. 앞서 이날 워마드에 낙태된 남아가 훼손당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다. 사진을 올린 워마드 회원은 회원은 어떻게 처리할지 고민이다. 바깥에 놔두면 유기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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