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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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문재인 대통령 반려견 토리가 ‘개식용 반대 집회’에 참석한다(사진)

문재인 대통령에게는 3마리의 반려동물이 있다. 대통령으로 당선되기 이전부터 함께했던 개 마루와 고양이 찡찡이, 그리고 대통령 당선 후 입양한 토리다. 이중 토리는 원래 경기 양주시의 한 폐가에서 잔반을 먹으며 주인에게 학대당하던 개였다. 당시 토리를 구조한 동물권단체 케어는 검진 후에 털을 밀었더니 작은 밤톨 같아서 토리라는 이름을 지었다. 아픈 곳이 많았지만, 토리는 건강하게 성장했다. 하지만 토리는 가족을 찾지 못했다. 털이 까맣다는 이유로 입양이 어려웠던 것이다. 이후 2017년 4월, 당시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포함한 몇몇 후보들이 당선되면 청와대에 유기견을 데리고 가겠다는 공약을 내세웠고,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017년 7월 26일, 정식으로 토리를 입양했다. 당시 문대통령은 이제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천 만을 넘어선 시대가 됐다.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면서 함께 행복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 이라고 말했다.그런 토리가 청와대에 들어간 지 약 1년 후 다시 사람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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