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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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최 회장 중기부 제 역할 못해 vs 홍 장관 소상공인 목소리 충분히 반영했다 (3보)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둘러싸고 소상공인업계와 정부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소상공인업계 주무부처인 중소벤처기업부가 제 역할을 못했다는 비판에 대해 홍종학 중기부 장관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충분히 정책에 반영했다 고 반발한 것이다. 17일 홍 장관은 서울 신대방1가길 소상공연연합회를 찾아 간담회를 진행했다.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업종별 소상공인 대표들이 자리했다. 이날 최 회장은 소상공인 주무부처인 중기부가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대변하지 못한다 있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최 회장은 중기부가 소상공인들의 컨트롤 타워로서 역할을 각인해야 한다 면서 소상공인 주무부처인 중기부가 5인 미만 사업장 소상공인업종 최저임금 차등화 적용 등 소상공인의 요구에 구체적 대안을 마련해 달라 고 요구했다. 최저임금위원회에서 소상공인업계의 목소리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음에도 업계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한 중기부의 역할이 미비했다는 비판이다. 최 회장은 이어 상가임대차, 카드 수수료, 대기업 골목상권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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