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0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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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 5 month ago

웬만한 더위는 1994년을 이길 수 없다

연일 엄청난 폭염이다. 17일 현재, 서울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무더운 날씨 때문에 스프링클러가 오작동하는 사건까지 일어났다. 기상청은 이런 날씨가 열흘에서 길게는 20일가량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런 더위가 찾아올 때마다 언급되는 때가 있다. 바로 1994년 폭염이다. 올해처럼 이르게 더위가 찾아왔던 2016년에도 1994년만큼의 기록적 폭염이 찾아오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었다. 한국인에게 가장 더웠던 해로 기록되는 1994년은 얼마나 더웠을까? 1994년이 얼마나 더웠는지는 기상청에 기록된 숫자로도 쉽게 알 수 있다. 밀양은 94년 7월20일 39.4도로 관측 이래 최고 온도를 기록했으며 서울도 7월24일 38.4도를 기록했다. 마찬가지로 관측이래 최고 온도다. 단, 대구는 이때보다 더 더울 때가 있었다. 기상청이 제공하는 자료에서 대구는 1942년 8월 40도, 같은해 7월 39.7도를 기록했으며 1994년은 관측이래 7번째로 높은 온도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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