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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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3 months ago

검법남녀 최종회, 정재영의 부검은 계속된다 비장한 눈빛

MBC 검법남녀 정재영이 부검실 안에서 비장한 눈빛으로 압도적 카리스마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노도철 현라회/ 제작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17일) 31, 32회 마지막 방송에 앞서 법의관 백범(정재영 분)은 물론 검사 은솔(정유미 분),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 형사 이이경(차수호 분), 약학박사 스텔라 황(스테파니 리 분) 등 그 동안 사건을 위해 맹활약한 캐릭터들이 모두 담긴 스틸 컷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최강 합동수사본부 국과수-검사-경찰의 맹활약으로 30년 전 미제 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이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전율을 선사한 가운데 방송 말미에는 백범과 은솔의 첫 공조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였던, 망나니 재벌3세 오만상이 또 다른 사건과 얽힐 것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법의관 백범을 필두로 검사 은솔(정유미 분), 검사 도지한(오만석 분), 형사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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