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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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해 도살당하는 개 100만…“세계 유일의 악습 철폐해야”



초복을 맞은 17일 동물권단체 카라가 개식용 금지를 촉구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이날 오전 9시30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개들의 희생이 최고조에 이르는 복날, 문재인 대통령의 반려견 ‘마루’의 친구들을 살려달라”며 “개식용을 종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잘못된 보신문화로 인해 외견과 품성이 ‘마루’와 다르지 않은 개들이 잔인하게 사육되다 도살되고 있다”면서 “식용견과 반려견을 구분하는 모순적인 태도를 버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개농장에 대한 단속도 촉구했다. 카라는 “정부의 방치 속에 전국 6000여곳의 개 농장에서 한 해 약 100만 마리의 개가 도살되고 있다”며 “세계에서 유일하게 공장식 대농장에서 강아지를 학대하는 악습을 철폐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식용견만 도축한다는 개농장 측의 주장은 거짓말”이라며 “누군가의 반려견,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토종개, 지방자치단체 보호소의 동물들이 개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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