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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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캐나다·미국·멕시코行… 車232조 본격 대응

아시아투데이 최원영 기자 =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자동차 무역확장법 232조 면제를 위한 아웃리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17일 산업부에 따르면 김 본부장은 7일부터 27일까지 캐나다(7.17), 미국(7.18~21, 7.25~27), 멕시코(7.23)를 차례로 방문한다. 특히 미국에서는 ‘범정부 민관 합동사절단’과 함께 미국 정부, 의회, 협·단체 주요인사 대상 자동차 232조 관련 아웃리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절단은 김 본부장을 대표로, 외교부·기재부· 자동차산업협회 회장·현대자동차 사장 등이 포함돼 있다. 민관 합동 사절단은 미국 정부 관계자, 우리 자동차 투자지역(조지아·앨라배마) 및 통상 관련 미 의원, 미 자동차 관련 단체 등을 만난다. 한미 FTA 개정협상을 통해 미국의 자동차 관련 관심이 이미 반영 됐으며, 우리기업이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경제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하는 등 자동차 232조 관련 입장을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19일 개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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