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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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최저임금인상에 뿔난 편의점주…가맹본부로 불똥 튀나?

아시아투데이 정석만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된 가운데 전국편의점가맹점주협회(전편협)가 강경 대응에 나서면서 편의점 가맹본부도 난감한 상황에 빠지게 됐다. 동맹휴업을 예고했던 편의점주들이 일단 단체행동을 유보했지만, 가맹본부에도 가맹수수료 인하 및 근접 출점 중단 등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최저임금 인상에 편의점주들이 앞장서 반발하면서 가맹본부측은 자칫 이번 문제가 갑을 관계로 비쳐 여론이 악화되는 것은 물론 편의점 신규 출점 수요 감소 등 편의점 산업 전반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우려하는 모습이다. 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전편협은 전날 최저임금 인상과 관련한 긴급회의를 열고 정부와 가맹본부의 정책적 지원을 촉구했다. 전편협은 “이번 최저임금 인상 결정으로 사업장이 체감하는 실질 임금은 시간당 1만원을 넘어서게 됐다”면서 “5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업종별·지역별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시장에 맡겨야 한다”고 주장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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