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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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특검 “드루킹, 노회찬 측에 불법 정치자금 전달”…만남 주선한 변호사 ‘긴급체포’

아시아투데이 허경준 기자 =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드루킹 등 일당이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 측에 불법 정치자금을 건넸다는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수사 속도를 높이고 있다. 특검팀은 그간 드루킹 등이 정치권에 불법 자금을 건네기 위해 댓글 조작을 주도한 ‘경제적공진화모임(경공모)’를 이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김대호 특별검사보를 주축으로 하는 자금 추적팀을 꾸려 경공모의 자금 흐름을 추적해왔다. 이와 관련해 특검팀은 17일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로 인사 청탁과 댓글 조작에 깊숙이 개입한 도모 변호사를 긴급체포했다. 특검팀이 수사 개시 이후 처음으로 핵심 피의자의 신병을 확보하기 위한 절차에 돌입함에 따라 수사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인다. 박상융 특검보는 “(도 변호사는) 2016년께 드루킹과 공모해 특정 정치인의 만남을 주선해주고 정치자금을 전달한 혐의와 경찰이 (드루킹 등에 대한) 선거법 위반 수사 과정에서 관련 혐의를 부인하는 내용을 담은 위조한 증거를 제출해 검찰로부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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