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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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테이저건 과잉사용 놓고 울산경찰-택배노조 ‘공방’

울산에서 테이저건을 사용해 택배노조원을 제압한 사건과 관련해 울산경찰과 노동계가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전국택배연대노조는 1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경찰의 과잉 폭력진압은 반드시 시정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울산 남부경찰서는 앞서 지난 7일 업무방해 혐의로 택배연대 노조원 2명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노조원들은 울산 남구 달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자신의 배송구역 물품을 대체 배송하려는 CJ대한통운 택배차량 하부에 들어가 25분간 차량 이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단체는 “당시 경찰관 1명은 노조원의 머리를 무릎으로 짓눌렀고 2명은 두 팔을 뒤로 꺾어 수갑을 채웠으며 나머지 1명은 온 몸을 누르면서 테이저건을 쏘았다”며 “며 ”4명의 경찰관이 테이저건까지 사용하며 아무런 저항 의지가 없는 노조원을 연행하는 것은 명백한 과잉진압이자 공권력 남용이고 인권침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경찰관 직무집행법상 총기나 테이저건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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