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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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우리기술로 만든 화학방제함 바다에 띄운다

한국 최초의 화학방제함이 독자 기술로 2척 건조됐다. 해양경찰청은 17일 전북 군산 삼원조선소에서 국내 최초 화학방제함 진수식 행사를 개최했다. 해경은 지난 2013년 부산 태종대 앞 해상에서 발생한 화학물질운반선‘ 마리타임메이지호’사고를 계기로 화학방제함 건조를 시작했다. 당시 ‘마리타임메이지’호는 자동차운반선 ‘그래비티 하이웨이’호와 충돌, 화재가 발생했지만 화학방제선이 없어 사고 수습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학방제함은 일반선박 보다 더 안전성이 요구돼 고도의 선박건조 기술이 필요하다. 해외에서도 독일, 스웨덴 등 유럽을 중심으로 일부 선진국에서만 운용할 정도로 특수한 선박이다. 이번 건조된 화학방제함은 해안가 및 산업시설물과 화물선에서 사고 발생시 바다로 유출될 경우 화재 폭발 환경 유해성이 있어 유출시 해양환경에 피해를 초래하는 물질을 대비한 사고 대응과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을 하게 된다. 진수식이 끝나면 시험운항과 장비성능시험 등을 거쳐 오는 8월과 9월에 유해화학물질 해상 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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