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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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경기도 주택시장, 입주 폭탄·미분양·심리 악화 첩첩산중

아시아투데이 황의중 기자 = 경기도 주택시장이 갈수록 수렁에 빠져들고 있다. 입주물량 폭탄으로 미분양이 늘면서 공급자와 소비자 모두 불안 심리에 떨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5년 7만441가구에 이르던 경기도 입주물량은 2016년 8만7694가구에서 지난해 12만8761가구로 훌쩍 뛰더니, 올해 16만5607가구, 내년에는 13만6128가구에 달할 예정이다. 입주 폭탄이라고 불릴 만큼 물량이 쏟아지면서 입주율도 하락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3월 인천·경기권 입주율은 84.9%에서 4월 84.7%, 5월 83.5%, 6월 82.4%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 입주율 하락과 함께 올해 들어 잠시 주춤하던 경기권 미분양 물량은 다시 늘고 있다. 지난해 9월 1만236가구에 달하던 인천·경기도 전체 미분양 물량은 지난 3월 8659가구로 줄다 5월 들어 9786가구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특히 일부 도시의 상황은 더욱 좋지 않다. 이미 마이너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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