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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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5 month ago

가천대 이시훈 교수, 갑상선자극호르몬 제2형 탈요오드화 효소 활성 영향 입증

인천/아시아투데이 박은영 기자 = 가천대 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유전체의과학과 이시훈 교수가 개개인의 유전체 정보를 이용해 갑상선 질환의 약물 치료 방법을 달리하면 치료 효과를 높인다는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했다. 17일 길병원에 따르면 갑상선암은 갑상선을 절제했거나 갑상선염에 의한 갑상선 저하증으로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 중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피로감과 쇠약감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많다. 이러한 환자들이 복용 중인 T4제 (타이록신)에 T3제 (타이로닌)를 추가하면 극적인 호전을 보이는 경우가 많지만 그 기전에 대해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갑상선에서는 갑상선 호르몬 중 주로 T4를 분비하고 인체 내 탈요오드화 효소(DIO)에 의해서 활성형인 T3으로 전환되어 작용을 나타내게 된다. DIO 중의 한 종류인 제2형 DIO(DIO2)는 말초 부위의 T3생성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이 효소의 활성을 조절하는 기전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많지 않았다. 최근 이 교수는 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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