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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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진정한 힐링 공간

몇 해 전부터 힐링(healing) 이라는 말이 유행하면서 TV 프로그램은 물론 우리 주변에서도 힐링 등의 제목이 붙은 것들을 자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이 같은 힐링의 바람은 지자체에도 불어왔습니다. 한부모 가정이나 청소년 등을 위한 심리치료 상담, 문화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힐링하는 방법만 나올 뿐 정작 힐링 받은 사람은 없고 힐링을 받아야 할 사람만 더 늘고 있습니다. 내 집이나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상처를 다른 곳에서 위로받으니 온전한 치유가 될 수 없음은 당연한 일입니다.시흥시에 집과 직장이 있는 시민들은 치유될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시흥시의 또 다른 닉네임이 힐링 도시 쉼이 있는 도시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시흥시는 전체 시 면적의 65%가 녹지입니다. 수도권 명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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