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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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전재수 “盧 입에 담지 마라”… 노무현 정신 둘러싸고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신경전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병준 자유한국당 신임 혁신비대위원장이 ‘노무현 정신’을 둘러싸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전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서 한국당 비대위원장에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가 추인됐다는 소식에 “청와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모시고 함께 일했던 사람으로서 김병준 교수를 너무도 잘 안다”며 “당신의 그 권력욕이 참 두렵다. (한국당) 일 하면서 당신의 출세를 위해 노 대통령을 입에 올리지 말라”고 충고했다.

이에 김 위원장은 17일 한국당 전국위원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노무현 정신은 여기도 대한민국, 저기도 대한민국”이라면서 “노무현 정신을 왜곡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소식을 접한 전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서 “여기도 대한민국, 저기도 대한민국이니 당신의 탐욕을 따라 박근혜 총리 제의도 수락하고 한국당 비대위원장도 맡을 수는 있다”라면서도 “하지만 노 대통령을 입에 올리지는 말라”고 재차 강조했다.

이어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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