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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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해안산책로를 자연 그대로 표현, 방풍림 역할의 해송십리길 장관

2018 대한민국 국토대전 에서 국토연구원장상을 받은 경기 시흥시청의 배곧신도시 한울공원 은 사람과 자연이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공원이다. 한울공원이 위치한 배곧신도시는 북측으로는 월곶포구, 남측과 서측에는 각각 오이도와 서해바다 등이 위치해 있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1970년대 갯벌과 천일염 생산을 위한 염전으로 이용된 배곧신도시는 1980년대 총포화약성능 시험장 용도로 매립됐다. 이후 화약성능시험장 폐기(2000년대) 등을 거쳐 이 일대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됐다. 배곧신도시 한울공원은 지난 2015년 5월 공사를 시작해 지난해 12월 준공됐다. 총 33만7061㎡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 공원으로 사업비가 총 376억원에 달한다.한울공원에는 해안가 바람을 막기 위한 해안변 해송숲 등이 조성돼 있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켰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서해안선을 따라 공원 주변에 조성된 약 4㎞ 길이의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한울공원 명소로 꼽힌다. 시흥시청 관계자는 한울공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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